2009년 03월 03일
180cm에 100kg이 넘는 몸무게로는 자전거 타는게 무리라고 생각했다.
90kg나가던 시절에도 시중 철티비들은 나의 몸무게를 허용하지 않고 잦은 고장을 나타냈다.
주로 뒷바퀴 축 흔들림, 브레이크 이상, 체인 이상, 잦은 평크 ,그리고 내 몸중 엉덩이 ,항문 통증 등이 골칫거리였다.
요즘 다시 자전거를 검색중이다. 당장은 힘들듯하지만 내년부터 자전거로 출근을 하는
자출사 족이 되볼까해서이다.
일단 몸무게를 버텨줄 자전거를 검색해보니 값이 비싸서 그렇지 벼텨줄 만한 자전거가 존재하긴 한다..
gt, 트랙..그이상은 너무 비싸고..
엉덩이 통증은 스프링 안장으로 교채하면 별 문제 없을것같고..(과거에 자전거포 아저씨 스프링 안장 이제
안나온다고 했던 적이 있다. 그냥 나에게 안장 팔기 싫었던 걸까..왜 구라를?)
기타문제도 부품사서 공구로 내가 처리가 가능하다는것을 알았다. 가장 귀찮은 문제인 펑크도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처리가능하니..뭐 예전같지 않을듯하다.
넘치는 정보들. 너무 좋다...
문제는 아직 때는 아닌데 너무 사고 싶어 미치겠다는것...
# by 스키너 | 2009/03/03 23:02 | 일기 | 트랙백